[카테고리:] 소식
-
푸른손, 호주 브레이브코(BraveCo)와 글로벌 합작법인 설립 합의
—
韓 독점 제조·세계 판권 확보… 재생 카본·폐배터리·태양광 재활용 시장 정조준 소재 전문기업 푸른손이 호주의 친환경 기술기업 브레이브코(BraveCo)와 손잡고 글로벌 소재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합작법인(SPC) 설립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브레이브코의 핵심 기술인 ‘보텍스(Vortex) 시스템’을 활용해 고순도 재생 카본블랙(rCB) 및 친환경 에너지 소재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특히 푸른손은 이번 합작법인의…
-
“폐타이어 회수 ‘카본블랙’ 건설소재 개발” 푸른손, 호주 ‘Advanced Additives’와 맞손
—
‘rCB’ 핵심원료로 한 ‘아스팔트·시멘트용 기능성 첨가제’ 공동연구균열저항·내마모성등 개선해 포장수명 늘리고 유지보수비용 낮춰실증·품질체계 구축해 국내·외 특허확보·상용화 단계적 추진 푸른손이 호주 소재기술기업 Advanced Additives Pty Ltd와 ‘폐타이어에서 회수한 재활용 카본블랙(rCB)을 핵심원료로 한 건설소재 기술이전·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제임스 강 푸른손 대표와 Petar Davcev Advanced Additives 대표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 제임스…
-
푸른손 「2025 국제광물자원 심포지엄」 협력사 발표 성공적으로 마무리
—
㈜푸른손은 9월 23일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열린 「2025 국제광물자원 심포지엄 – 글로벌 공급망 위기! 영월군 광물자원의 역할을 논하다」에 협력사 호주 GDT(Green Distillation Technologies)와 BraveCo가 주요 발표사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각국 전문가들이 핵심 광물 자원의 전략과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했으며, 푸른손의 글로벌 협력사인 GDT와 BraveCo의 발표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Trevor Bayley (CEO, GDT)“장비 및…
-
푸른손, 글로벌 폐타이어 재활용 선도 기업과 독점 라이선스 체결
—
푸른손(대표 제임스 강)은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2025 국제 광물 포럼’에서 호주의 그린디스틸레이션테크놀로지(GDT)·브레이브코(BraveCo)·와 폐타이어 재활용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GDT는 호주 환경청(EPA)로부터 공식 인허가를 받은 세계 최고 수준의 폐타이어 열분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하루 50톤 규모의 폐타이어를 처리해 철강, 경질유, 재생 카본블랙을 회수할 수 있다. 특히 배출가스는 법적 기준치의 1%에 불과해 24시간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