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손은 9월 23일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열린 「2025 국제광물자원 심포지엄 – 글로벌 공급망 위기! 영월군 광물자원의 역할을 논하다」에 협력사 호주 GDT(Green Distillation Technologies)와 BraveCo가 주요 발표사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각국 전문가들이 핵심 광물 자원의 전략과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했으며, 푸른손의 글로벌 협력사인 GDT와 BraveCo의 발표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Trevor Bayley (CEO, GDT)
“장비 및 공정 폐기물 – 자원 제공을 위한 재활용”
Bruce Muir (CEO, BraveCo)
“신산업을 창출하는 전략적 기술”
푸른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자원순환 산업의 비전을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영월군 및 영월산업진흥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첫 폐타이어 재활용 상용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며, 이번 발표는 지역과 글로벌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산업 모델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5 국제 광물 포럼
2025년 9월 23일(화)
Trevor Bayley (CEO, GDT)
“장비 및 공정 폐기물 – 자원 제공을 위한 재활용”


GDT 한국 The Official Contact Point (주) 푸른손 소개

Bruce Muir (CEO, BraveCo)
“신산업을 창출하는 전략적 기술”


BraveCo 한국 The Official Contact Point (주) 푸른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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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강원포럼]핵심광물 클러스터로 미래 여는 영월, 첨단소재 융복합 산업도시로의 전환」
Hello TV 「2025국제광물자원 심포지엄 영월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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